하고 싶은 일은 많다
가고 싶은 곳도 많다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생기는 가고 싶은 곳은 물론 '거기'
올해가 마지막이 될수도 있고,
내년엔 새로운 전기가 열릴수도 있고.
일단 지역에서 조금 웅크리고 있기로 한다.
재밌는 일들은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다.
선택의 미덕을 배워봐야 할 시간.
신영극장이 3월이면 문을 닫는다(휴장)
마지막 영화를 사울의 아들로 정했는데 영 시간이 맞지 않음.
간만에 주말이라 농장일을 좀 해놔야 하는데
너무 낮시각, 혹은 차가 끊길 밤시간이라 뭔가를 포기해야 함.
내일 점심타임에 영화가 있으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
농장일을 하고 영화를 보러 가자는 개소리는 안하는 걸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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