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원 (2015/04/24 16: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송의 시 넷째 귀 첫글자는 應이 아니라 疑로 비석에 각자되어 있습니다.
  •  Re : 풀소리 (2015/06/30 08:34) DEL
  • 아하 그렇네요.
  • ㅁㅁ (2014/12/15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사진 로또 외엔 방법 없다. 진리 오브 진리.
  • 오성아 (2013/08/31 17: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봉숭아물들리는것손톱을예쁘게해주는거에요
  • 손을 내밀어 우리 (2013/07/01 14: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래 전에 쓰신 거로군요. 오늘 오랜 만에 진보넷 들렀다가 초기 화면에서 보고 반가운 마음에 들렀습니다. ㅎㅎ
  • 정영배 (2013/06/04 0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장희빈친정묘는 은혜초등학교 바로옆에 있었어요 내가 그무덤 바로옆에 살았거든요 학교도 은혜초등하쿄다녔고 이장하던거 지금도 기억나네욕
  •  Re : 풀소리 (2013/06/05 22:20) DEL
  • 아 그러시군요.
    1974년도에 옮겨왔다고 기록되어 있더라구요.
  • (2012/04/24 20: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고~~~래 (2012/03/27 1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시를 옮길 때 잘 보고 옮겨적길
    비석에 쓰인대로 직접 좀 잘 보고 쓰길
    무한세간이라고 적혀 있구만...
  •  Re : 풀소리 (2012/04/02 12:09) DEL
  • 그러네요.. 수정했습니다.
  • 풀소리 (2011/08/19 1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님 잘 지내시죠???
    고양시에 오셨을 때도 오실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못 갔습니다...

    힘이 돼주진 못 해도 얼굴이라도 뵈야 할 텐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암튼 머지 않은 날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 손을 내밀어 우리 (2011/08/17 15: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입니다. 요즘 블로그를 거의 못하고 있어서...
    이 영화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봤습니다.
    혼자 아침에 달려가서 막차로 돌아왔지요.
    하루에 3편의 영화를 연속해서 본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는데
    그 와중에도 이 영화(영화제 당시 제목은 '그을린')는
    2시간이 넘도록 완전 몰입하게 만들더군요.
    주변 동지들에게 꼭 보라고 권하곤 했는데,
    풀소리님이 보셨다니 몹시도 반가워서 흔적 남겨요...ㅎㅎ
    바시르와 왈츠를...구할 수 있으면 한번 봐야겠네요.
    감상평은 이전에 본 것 같은데 지금 보니 <그을린 사랑>과 관련하여
    더 보고 싶어지네요.
    잘 지내시고 기회가 되면 뵐게요~^.^
  • 수정바랍니다. (2011/07/15 0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의 그림 중 신익희와 장면이 출마한 선거는 1956년 선거입니다. 60년선거에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조병옥이 출마했습니다.
  •  Re : 풀소리 (2011/07/20 22:42) DEL
  • 그러네요~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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