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시 지난 달에 풀소리에 대해 쓰기를 잘했어요. 블로그와 블러거들에 대한 풀소리님의 생각, 그리고 산오리에 대한 글 모두 너무 좋아요~~!! 2. 산오리는 자다가도 중요한 대목에서는 꼭 깨어나죠. 그리고 자기 할 말은 분명히 하구요. 그 때문에 정리되던 회의가 다시 길어지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기도 하지만요.^__^
블로거투블로거가 뭔소린지, 어디다 쓰는 건지 몰랐는데, 이렇게 하면 네트워커에 올라간다는 소리이군요..
칭찬이 과분하여 낯간지럽기는 하지만, 다른 블로거를 걸고 넘어지는거야 별로 어렵지 않을 듯하군요...기대해 보시죠.
하튼,,, 산오리를 여기까지 걸고 들어오신 풀소리님께 감사!
대충 보니, 산오리가 좋은 닭(鷄)에 속하는것 같군요.^^ㅎ^^그러나...간혹? 자주 만나는 산오리님이 회의중에 "나는 할말이 없습니다"라고 하실때!!! 저는 심장이 잠시 멎고 머리는 핑핑 돌거든요?그것이 진솔함으로 끝나도 그것으로 존경스럽고, 자잘하게 풀어 논거를 풀어도 "저 인간이 도끼를 갈고 있구나~"하는 생각을 갖곤 하지요^&^결론은 제가 그 깊이를 잠수하여 짚어 볼 수는 없어도 산오리는 대충 어림잡아 2km가 넘는 山을 일컬음 이겠지요?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슬픈 밤에 잠시 혼자 웃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