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머릿수나 채우려고 기웃거렸는데 과분한 직책을 맡겨,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발버둥을 쳤는데 미친놈 지랄병 들렸나?하는 비웃음만 도는것 같아 내가 왜 이 지랄병을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일면 혼자 버둥거린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죄송합니다. 탈당하겠다던 사람 이끌고 와 앉혀놓고 사퇴하겠다는 제가 더 우스운 놈이지요. ㅋㅋㅋ. 암튼 새해에는 나인으로 살면서 충실히 소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용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