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아는 당원분에게 투표하라는 전화를 받고(그거 말고도 문자하고 전화하고 꽤 받았지만) "이런 저런 논란이 있어 투표를 할지 안할지 고민중이다"라고 했더니 "어, 그런 논란이 있어요?"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날 저녁 대추리 관련된 일 때문에 만났는데 그러시더군요. "저도 당게시판 들어가서 읽어봤는데 별일도 아닌 것 같은데..."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씨~익 웃어줬습니다.
투표요? 안했습니다 ^^
야옹이/ not/ 좀 그랬죠 ^^;; 전 전화와 문자 20통 이상 받았다는..ㅠㅠ
민주애비/ 토요산행 어려울 듯...
무위/ 뻔한 것에도 무감각한 걸 보면 과연 같은 피와 살을 가진 인간일까 가끔 의심이 든다는... 결국 과반수 못 넘겼지요? 당원들도 마냥 졸이 아닌 것을 보여준 셈이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