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7/10/12 1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야옹이도 과속해요? 못믿겠다는... ㅋ
    녀름/ 그쵸? 화초용 고추는 종류가 여러가지인듯해요.
    말걸기/ 저도 초보운전때 엄청 고생했어요. 경사가 별로 없는줄 알고 기어변속을 하지 않고 가속패달만 밟았는데, 속도가 계속 떨어져서리 매우 당황하였다는... ㅋ
  • 말걸기 (2007/10/12 0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휴게소 참 귀엽네요.
    말걸기는 88고속도로 두어번 운전해 보고 겁나서 다시는 못 가겠다는 맘을 품고 있었는데 풍광이 좋다 꼬시는군요.
  • 녀름 (2007/10/12 05: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화초고추라는 거 땡글땡글 귀엽네요.
  • azrael (2007/10/12 04: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88에서 과속딱지 뗀 기억이 불현듯..
  • 풀소리 (2007/10/07 1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_-; 무지 서운했었겠네요...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아서 그런지 엄마아빠 안 오시는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모여서 나름 즐겁게(?) 점심을 먹더라구요...
    글구 생일 축하해요~
  • azrael (2007/10/06 1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희 부모님은 운동회에 한번도 오신적이 없었던것 같아요...심지어 초등학교 졸업식에도 안오셨으니..
  • 풀소리 (2007/10/05 2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 우리가 세상 다 망쳐놓고 뭘 또 바라노!! ㅋ
    어찌됐든 띠리띠리한 건 아빠를 닮았는 듯 ^^;
  • 송 (2007/10/05 2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빠 닮았으믄 쪼춤바리는 잘하지 시픈데..
    꽃병 화염병 던지고 티끼고 ㅡㅡㅋㅋ
  • 풀소리 (2007/10/04 15: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금은 맹숭맹숭한 운동회였어요.^^;
  • 감비 (2007/10/04 0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연이도, 풀소리도, 좋은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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