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7/08/20 18: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우아한게 좋은데...사는건 늘 우악스럽지요..
  • 바다소녀 (2007/08/20 15: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든 상황이신것 같은데 그래도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 은정아빠 (2007/08/02 16: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책광고 부탁 해야하는데... 이러면 안돼지요...
  • 안광린 (2007/07/29 1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기는 누구방이유...
  • 안광린 (2007/07/29 18: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그가 어디요.. 어디서 많이 보돈분들이네요..ㅎㅎ
  • 새벽길 (2007/07/28 08: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별도로 드릴 말씀은 없고, 걍 힘내시라는...
  • 은정아빠 (2007/07/15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깨굴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목표를 정하고 활동하는데 나이가 뭔
    소용이겠습니까? 부럽내요...
  • 풀소리 (2007/07/14 08: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경화/ 오~ 드뎌 내 블로그에 방문?
    고현에서 만났다는 얘기 깨굴에게 얘기 들었습니다. 시댁 동네 참 좋네요.^^
  • 정경화 (2007/07/13 18: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난주 금욜 저도 거제에 갔어요. 여객선 선창가에서 깨굴과 짱구를 딱! 만났지 뭐예요. 예기치 않은 곳에서의 만남은 늘 신선하고 기분 좋아요. 거제도는...노자산자연휴양림에서 삼림욕 즐겨도 괜찮구요, 몽돌해수욕장에서 파도하고 돌하고 만들어내는 꺄르륵~ 소리도 듣기 좋았어요.
    사진 속 레스토랑, 참 예쁘네요. ^^
  • 풀소리 (2007/07/09 16: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은정아빠/ 사진을 줄여놓으니 느낌이 또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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