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7/06/29 1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꾸기/ 오랜만이네요.^^ 건강하시죠? 위에 성연이가 하고 있는 낚시대는 별로 비싸지 않은 것 같아요. 저의 경우 낚시대를 사주는 것보다 제가 낚시를 좋아하지 않고, 어떻게 하는 지를 잘 몰라서 함께 해주지 못하는 게 더 어려워요...
  • 뻐꾸기 (2007/06/28 13: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 성연이는 좋겠다. 붕어소원이 낚시 한 번 해보는 것인데... 낚시장비가 엄두가 안나서 그 소원을 들어주지 못하고 있네요.
  • 풀소리 (2007/06/28 1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처럼 공부 잘 하는 학생이야 그렇지만 저같은 날나리야 어디 진정한 학생노릇 할 수 있나요~ ㅋㅋ
  • 풀소리 (2007/06/28 1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애비/ 정직원 발령 추카!!!
  • azrael (2007/06/28 0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방학에는 놀아야 진정한 학생..ㅋㅋ
  • 민주애비 (2007/06/28 0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태화 고무신^&^흐흐흐흐이녀비/6/26일자, 정직원 발령받다!!!!!!!!
    6/25로 해 줬으면 더 좋았을껄..^^기억하기 좋게 카~~
  • 민주애비 (2007/06/28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방학중에 할일이 태산이로고...
  • 풀소리 (2007/06/27 2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유인/ 미안혀~ 요즘 몸 여기 저기서 전기가 끊어지는 신호가 온다는... 이해해주셔~^^
  • 자유인 (2007/06/27 2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형님 태화가 아니라 태하입니다 아직 후배의 이름을...
  • 여보 (2007/06/22 07: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신 정말 나태하고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는 사람이오.능력없고 철저하지 못하고 개인주의적인 당신.........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니면 누구가 그렇게라도 봐주기를 바라는건지.......이런걸 보통은 위선 혹은 가식이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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