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7/03/20 09: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수원성 멋지네요...저아래 무슨 문은 한두개 통과하거나 지나쳤을거 같은데, 위로 올라가 구경은 못했네요...언제 구경함 가야겠군요.
  • 스머프 (2007/03/19 2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람을 만나는 것을 '부탁'을 들어주는 정도로 이해 하는게 일단 별로고요, 들어주고 나서 후회하거나, 화(상대방에게 내는것이 아닐지라도)를 내는 것을 상대방이 알게 된다면 그 사람의 기분이 과연 어떨까요? (이렇게 힘들어 하는걸 알고 어떤 누군가가 풀소리에게 술한잔 하자고 편하게 말 할 수 있을지...쩝~)
  • 산오리 (2007/03/19 19: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때문이 아니라 사람 만나기 위해 시간에 쫓긴다면, 풀소리님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니, 좋은 일이죠.
  • 은정아빠 (2007/03/19 09: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희집은 제사를 항상 11시 30분에 시작해서(양주시에서 지냄)
    먼 곳에 있는 친척들은 고역이고, 특히나 학생들의 참여가 어렵지요, 몇년간의 저의 강력한 투쟁으로도 기껏 30분 밖에 땅기지 못했습니다
  • 풀소리 (2007/03/18 2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산오리/ 위안이 되는구료...
    곰탱이/ 노력해보겠슴다! 독립 축하!!
  • 곰탱이 (2007/03/18 14: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희 어머님이 좀 편찮으셔서 몇 년 전부터 기제사는 한 번에 몰아서 지내요^^(이건 전적으로 우리 어머님의 결정이었슴다^^). 물론 제사지내는 사람은 저 혼자지만요^^. 어머님께 잘 말씀 드리면 한 번에 지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 산오리 (2007/03/17 2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머니를 위한(?) 제사이니까 바꾸기 쉽지 않겠네요...
  • azrael (2007/03/17 15: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희집은 올해부터 한번에 모아서 지내기로 했는데..꽤 괜찮을 것 같어요..특히나 준비하는 사람 생각하면..
  • 행인 (2007/03/17 11: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정말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ㅠㅠ
  • 풀소리 (2007/03/16 2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협/ 잘 지낸다니 반갑구려~ 언제 맘편히 객잔에서 한잔 하려나...^^
    김수경/ 어떻게 여기까지... 반갑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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