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7/02/09 1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왜그러십니까.. 행인님은 지금도 충분히 '멋'있으십니다. ^^
  • 카라멜 (2007/02/09 0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번째사진에 나왔던 아파트에서 저도 며칠 있었던 기억이..ㅋㅋㅋ
  • 행인 (2007/02/08 2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제봐도 풀소리님의 표정은 넘 맑습니다. 한없이 부럽군요. 저도 풀소리님같은 표정을 지어보고싶어서 거울보고 이리저리 해봤는데, 그게 되기는 커녕 인상 드러운 넘만 남구...ㅜㅜ

    풀소리님과 함께 사진에 올라오신 다른 모든 분들 역시 풀소리님만큼이나 부드럽고 아름다운 표정들이시군요. 너무 부럽습니다.
  • 풀소리 (2007/02/08 18: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유인/ 그려.. 고량주 얘기를 하니 갑자기 술 생각이.. ㅎ
  • 자유인 (2007/02/08 18: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날 덕분에 좋은 분들 만났습니다. 설 연휴나 전날 고량주 시음을 하시죠
  • 풀소리 (2007/02/08 18: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고맙습니다.
  • 행인 (2007/02/08 1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슨 시험인지는 몰라도 아마 잘 될 겁니다. 홧팅입니닷~!
  • 거한 (2007/02/08 0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월 11일 일요일 오후 3시, 경복궁 전철역 3번 출구 앞.
    안 오면 벌금입니다.
  • 풀소리 (2007/02/04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한/ 시간 내야죠 ~
    책이 저를 기다린다니 더욱 기뿌다는..^^
  • 거한 (2007/02/04 2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님! 이번 주 일요일에 번개 열려고 하는데요. 시험은 잘 보셨나요?
    융 책 시리즈가 풀소리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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