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7/01/23 1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두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인과 산오리도 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많이들 보고싶어했다는...
  • ScanPlease (2007/01/23 0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다음날 내내 고생을 했어요. 히히. 그래도 그날 참 재밌었어요.ㅋㅋ
  • 민주애비 (2007/01/23 0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맑은 영혼으로 덧글을 답니다. 그날 참....즐거웠노라고...
  • 멧돼지 (2007/01/23 0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이구 ㅡ;;
    한양갈 채비가 엄써서리 못갔시유~~
    쩝~~~
  • 스머프 (2007/01/22 2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내가 언제 현근을 사랑했다고 그래요? 단지 반가워서 쫌 오바한것 뿐인뎅...ㅎ 하튼, 만나니 좋기는 하더라구요..다들~
  • birdizzy (2007/01/22 22: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숙이라니. 옷 때문이에요 오옷.. 다음번엔 깜찍 발랄한 복장으로 나타나겠습니다. 교수님 패션은 이제 그만.
    그리고 네시까지 있었습니다! 자리를 옮겼는데 가게가 문 닫는다고 해서 나갔지요. 안 그랬으면 더 있었을지도..
  • 산오리 (2007/01/22 2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진만 보고 있는데 마구 취하는 군여..ㅋㅋ.
    못가서 지송함다.
  • 행인 (2007/01/22 2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흙... ㅜㅜ
  • 달군 (2007/01/22 18: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헤헤 저는 사진 찍히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어차피 안찍었을꺼에요.
    덕분에 맛있는 술도 먹고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재미있었습니다. 완전 취했었어요. 주제도 모르고 막먹어서;;; 담날 고생좀 했지요.ㅋ
  • 멧돼지 (2007/01/22 0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살다 살다 이런 행운은 처음임..근무하고 있는데 풀님 전화받고 깐딱 놀랐다는거.ㅎㅎ 완죤 로또당첨이다 로또..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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