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7/01/03 1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당사자도 잊고 있었단 말이에요?
    생일 이벤트 며칠 앞당기거나 며칠 늦쳐서 하면 되죠..ㅎ
  • 행인 (2007/01/03 1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단 축하부텀 드리옵고...

    풀소리님, 원만히 사태해결 하실 수 있기를...비옵니다. ^^;;;
  • 민주애비 (2007/01/02 2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토욜아침 이~~~~ㄹ찍 나서서 일욜에...병고니는 월욜에 올라 오겠다고...사노리도 꼬시는 중임다
  • 풀소리 (2007/01/01 1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 많이 생기시길..
    멧/ 힘든 일이 있어도 늘 웃으면서 꿋꿋하게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길...
    카라멜/ 2006년 고생 많았어요. 새해에도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길..
  • 풀소리 (2007/01/01 1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늘 고맙고, 많이 배웁니다. 어디 상처가 아니라고 말할 수야 있겠습니까. 하지만 상처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라는.. ㅎ
  • 카라멜 (2007/01/01 1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무처장님 그림담아갔습니다..히히
  • 감비 (2006/12/31 18: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에게 예기치 않은 상처가 되지는 않았을까 걱정했어요. 이 글을 보기 전에 저 밑에 긴 덧글 하나를 달고 왔더니 계면쩍어 이만 줄여요. 새해엔 나 개인의 상처는 두려워말고 우리 조직들의 상처들을 어루만지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 감비 (2006/12/31 17: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에 왔다가 익명의 덧글들이 주르르 매달린 것을 보고 한마디 남깁니다. 익명의 동지들, 풀소리의 글에 대해서 비난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입장과 논리를 분명하게 피력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노조간부라면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얘기하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즈음의 노조 간부들은 첨예한 쟁점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감추는게 버릇이 되어, 조합원들이 도무지 간부들의 생각을 알 수가 없습니다. 저는 노조 간부라면 풀소리처럼 자신의 생각을 밝힐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실명을 거론한 글이나 말이라고 하더라도 열린 공간이라면 얼마든지 비판과 반박이 가능할 것이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좀 더 사안을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선거때 하는 얘기 다르고 투쟁현장에서 하는 얘기 다르고 평소에 생활하는 것이 다른 노조 간부들의 모습은 간부의 생각이 어떤지 드러내는 과정(선거, 일상활동 등)이 턱없이 부족한데서 기인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혀 색깔이 같지 않은 사람들이 인간관계로 뭉쳐서는 정파니 뭐니 하면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풀소리의 글에 대한 진지한 반박의 글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애꿎게 편가르기만 하지 마시고요...ㅠ.ㅠ
  • 멧돼지 (2006/12/30 2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젠가는 오고야말 노동자 세상을 향해 뚜벅뚜벅 함께갑시다~~
    최처장님 한해 고상 마니 하셨구요..오는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어깨걸어요~^^
  • 스머프 (2006/12/29 17: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이번 연하장은 너무 멋지네요! 조금 무섭긴 하지만..힘이 있어 보여서 좋아요.^^

    풀소리님도 올 한해 정말 고생 많이 하셨구요. 내년에도 희망의 맞불을 함께 놓아 봅시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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