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산오리, 행인/ 대표자회의 인선결과를 듣고 도저히 회의에 참가할 마음이 생기지 않아 홀로 나와서 소주1병 정도를 마셨더니 뼈골이 쑤시는 지독한 몸살감기만 걸렸다는 ㅠㅠ
감비/ 우리 이제 편하게 소주 한잔 해요..
스머프, 곰탱이/ 그래도 내일이면 또 다시 싸우는 게 우리 인생이죠.. 고맙습니다.
.....................................................................................................................저보다 훨씬 화가 많이 나셨네요. 회의 시작 전이라 고민은 또 따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