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6/12/27 17: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버릇 누구 주겠습니까? 괜히 욕부터 나오네요.
  • jineeya (2006/12/27 16: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옷~~~ 흘려듣던 얘기와 님의 글이 매치가 되면서 완전 분위기 파악 완료!
    힘내삼~~~!
  • 풀소리 (2006/12/27 1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산오리, 행인/ 대표자회의 인선결과를 듣고 도저히 회의에 참가할 마음이 생기지 않아 홀로 나와서 소주1병 정도를 마셨더니 뼈골이 쑤시는 지독한 몸살감기만 걸렸다는 ㅠㅠ
    감비/ 우리 이제 편하게 소주 한잔 해요..
    스머프, 곰탱이/ 그래도 내일이면 또 다시 싸우는 게 우리 인생이죠.. 고맙습니다.
  • 곰탱이 (2006/12/26 15: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 감비 님을 비롯해 고생하신 여러분들께... 참 드릴 말씀이 없네요...ㅜㅜ... 그러나 너무 상심 마시고 힘 내십쇼!!!
  • 행인 (2006/12/26 1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ㅜ,.ㅜ
  • 산오리 (2006/12/26 1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쩝--
  • 스머프 (2006/12/26 1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게 오랫동안 고생하셨는데, 참으로 할말을 잃게 만드는 결과 뿐이네요. 과연 우리 운동의 '희망'이 있기나 한건지 또다시 의심 스럽게 만드는 이판에서 살아 남아서 무엇을 해야할런지.... 쨌든, 너무 상심 마소서...홧병이 커지면 우리만 손해 아니겠소?
  • 감비 (2006/12/26 1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보다 훨씬 화가 많이 나셨네요. 회의 시작 전이라 고민은 또 따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azrael (2006/12/26 0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뭐라 할말이...없네요. 밤의 정치가 난무하는 운동판이라니...돌아가기 무서워~
  • 카라멜 (2006/12/19 21: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conomic Left/Right: -5.50
    Social Libertarian/Authoritarian: -2.67

    거의 우익에 가깝게 나와버렸네요...ㅋㅋ

    지난번 성격테스트에 이어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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