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소리가 발길을 돌린곳(이름모를 소)에는 수달이 살고 있답니다. 그리고, 세줄기 폭포가 있는곳은 자세히 보시면 사진 좌측상단에 두꺼비 한마리가 앉아 있고, 물의 낙차는 1미터정도인데 이름은 두꺼비폭포/중앙상단에는 하마가 한마리 있고 하마우측으로 돌아가면 옹녀탕이 있는데 두사람이 들어가서 음탕한? 몸씻기 놀이를 할수 있는 절구모양의 웅덩이가 있고 거기서 흐르는 폭포가 우측끝의 가느다란 물줄기랍니다. 수심은 여름의 경우 우측을 기준으로 1.5m~2.5m 정도입니다. 겨울엔 1.2~2.0 정도구요
옥계계곡 참누리 마을은 앞으로 20가구 정도를 더 입주시킬 계획입니다.통상 100평을 분양하는데 분양가는 평당5만원선이었습니다.먹고사는 문제는 들어가서 살고자하면 모두 해결이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다음카페에서 참누리마을을 검색해 보시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