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9/06/09 0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제는 찬바닥에서 잠자면 삭신이 쑤신다는..ㅋㅋ
    재밋었겠네요..
  •  Re : 풀소리 (2009/06/10 10:23) DEL
  • 침낭이 얇아서 추웠어요~
    정말 밤엔 시베리아가 따로 없더라고요~ ㅎ
  • 이지아 (2009/06/08 2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좀잘올려봐
  • 민주애비 (2009/06/02 0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저날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ㅠㅠ
    아, 부산에서 비를 맞고 있엇군요 ㅎㅎ
    피 뽑을때는 열심히 뽑겠습니다...헌혈은 아니고 흐흐..
    미꾸라지도 넣고^0^
  •  Re : 풀소리 (2009/06/03 11:43) DEL
  • 맨날 바빠 지방 출장이니 어쩔 수 없지~
    그나저나 미꾸라지 하고 우렁이 잡으러 가야할 텐데...
    이산포 쪽에 많지 않으려나? 거기 우렁이는 많다는데...
  • 풀소리 (2009/06/01 2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 진짜 보고싶다... 살 안 빼도 좋으니 잘 살아~
    연부/ 대부분의 식물은 꽃이 핀답니다~ ㅎ
    둘리/ 아직까진 잘 살고 있더이다~ ㅎ
    ㅋㄹㅁ/ 그래도 당신 멘트가 최고여~ 날 인정해주는 건 역쉬 ㅋㄹㅁ이여~
    군밤 가마로 1가마 줄께~ ㅋ
  • ㅋㄻ (2009/06/01 21: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추수하면 쌀1가마 우리집으로 보내세요...
  • 둘리 (2009/06/01 19: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내기 한 모가 위로 둥둥 뜨지는 않을런지...
  • 연부네 집 (2009/06/01 16: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우에도 꽃이 피는군요.ㅎㅎㅎ 새로운 지식이네여ㅋ
  • 송 (2009/06/01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굴 정면이 안보이므로 인증샷 무효,,
  • 적린 (2009/06/01 14: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왕! 치커리가 저렇게 생겼군요! 작약꽃은 너무 이쁘다.
    모내기 하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잘 마치셨는지요? ^^
  •  Re : 풀소리 (2009/06/01 14:40) DEL
  • 앗, 죄송. 치커리가 아니라 컴프리라네요~
    산이나 들이나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고, 잎을 식용으로 먹을 수 있어 장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식물이랍니다.
    모들은 잘 크고 있고요~ 수확해선 떡하고 막걸리를 담을 수 있겠죠? ^^
  • 자유인 (2009/06/01 1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옹들의 고집....
  •  Re : 풀소리 (2009/06/01 14:38) DE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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