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m (2009/05/18 0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상하죠. 저 게 진짜 작약이예요? 그럼 모란은 모예요? 나는 작약을 모란으로 알고 있었나봐요. 저 꽃보다 바로 직전에 피는, 잎이 빛나지 않고 꽃은 자홍색으로 더 크고 향기도 진한 그 꽃을 작약으로 알았었는데, 저건 모란으로 알고... 진짜로 그럼 모란은 어떻게 생겼죠??
  •  Re : 풀소리 (2009/05/18 08:56) DEL
  • 비슷하죠? 줄기도 그렇고, 이파리도 그렇고, 꽃도 그렇고...
    차이점은 모란(목단)은 나무고, 작약은 뿌리식물로 풀이랍니다.
    모란이 훨씬 먼저 피고요.
    모란은 꽃잎이 하나씩 피어나는 홑꽃인데 비해 작약은 여러 개의 꽃잎이 겹치는 겹꽃이고요.
  • 풀소리 (2009/05/17 0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바두기/ 이런 것도 열공이어요???
    신난다~ 이런 열공 많이 할 수 있는데~ ㅎㅎㅎ
  • 바두기 (2009/05/15 14: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제가 아는 분들 모두 열공모드라!!
  • 산오리 (2009/05/15 1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열공하고 계시는 군요..ㅎㅎ
  • 흐강 (2009/05/11 18: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봄길 정호승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  Re : 풀소리 (2009/05/12 11:17) DEL
  • 좋다~
    그래야 되는데...
  • 풀소리 (2009/05/06 0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적린/ 요즘 제비꽃이 참 많더라구요~
    연부/ 보라색을 좋아하셔서 그런 건 아니고요? ㅎ
    실제로 보면 흰색도, 색이 섞인 꽃도 참 좋아요~
  • 연부네 집 (2009/05/05 2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비꽃은 역시 보라색이 이쁘네요.
  • 적린 (2009/05/05 15: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꽃들 참 예뻐요. 저도 제비꽃 참 좋아하는데... ^^
  • 연부네 집 (2009/04/30 22: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착한 울산 노동자들의 승리임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  Re : 풀소리 (2009/05/03 12:28) DEL
  • 네 그렇죠? ^^ 부여에 잘 다녀오셔요~
  • 풀소리 (2009/04/30 1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승수짱/ 축하~~ ^^
    은하철도/ 나도 그분 덕분에 조승수가 당선되었다고 생각한다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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