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10/12/16 13: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애비보다 나은 거죠? ㅎㅎ
  •  Re : 풀소리 (2010/12/17 18:54) DEL
  • 빙고~~ ㅎㅎㅎ
  • 앙겔부처 (2010/12/15 1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앙.. 잘 생겼어요!!!!<
    아 너무 아름답네요 말하는 것이....
  •  Re : 풀소리 (2010/12/17 18:54) DEL
  • 앙겔님 고마워요~~^^
  • 요꼬 (2010/12/15 1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나 성연이 팬 우리 아들도 그렇게 컸으면^^ 아이들말이 다 맞아요 ㅋㅋㅋ
  •  Re : 풀소리 (2010/12/17 18:53) DEL
  • 아이들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뛰어날 때가 많아요~~ 요꼬님도 아들 커가면서 깜짝깜짝 놀랄 걸요~~ ㅎ
  • 곰탱이 (2010/12/14 18: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버지를 쏘옥 빼닮았네요^^. 아버지도 어렸을 때 그러했을 듯^^ ㅋㅋ...
    최성연 아자!! 아자!!
  •  Re : 풀소리 (2010/12/17 18:52) DEL
  • 애비보단 낫죠~ ㅎㅎ
  • 산오리 (2010/10/30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떻게 지내시나요?
    얼굴 본지도 꽤 오래죠?
  • 고품격 (2010/10/29 1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목욕까지 같이했어!
  • 고품격 (2010/10/29 1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같은 사람은 돈을 벌지 않는다에 관심이 가네요. 옛날 양반 선비들같은 인상을 주는 몇몇 진보신당 사람들 - 이유를 알기에 방황의 범위를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럴땐 여자라면 좀 더 편할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회가 풀소리님같은 분을 잘 이해하거나 수용하지 못할 거라는 거 이해가요 그래도 얼마나 고수를 지키는게 대단한 건가요

    술은 건강상 그만 드셨으면 해요 -우선 이말씀 드리고 싶어요 행복하고 만족하게 사는 방법을 함께 연구해보도록 하지요 앞으로도 시간은 많으니까요...
  • 고품격 (2010/10/28 1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 들어와 봤는데 돈을 벌지 않겠다고 한 어릴때의 꿈이 의미심장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가끔 방문할께요. (차돌엄마;대협와이프;고품격)
  • 연부네 집 (2010/09/21 0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푸하하....
    그냥 안자고 두 줄 쓰고 자셨네요? ㅋㅋㅋ
    안녕히 주무세욤
  • 산오리 (2010/08/30 15: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만에 들어왔더니..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하고 있는 거 같구먼요.
    나이도 먹어가는데, 살살 재밋게 사시구려...
  •  Re : 풀소리 (2010/09/03 18:57) DEL
  • ㅎㅎ 잘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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