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부네 집 (2009/04/09 2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달래 이쁘네여. 찔레순은 먹는건가여???
  • 적린 (2009/04/09 2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냐오. 금강산도 식후경인지, 사진 보면서 드는 생각이 '찔레순 맛있겠다'에요;;; (여기에 보태 원추리나물과 진달래화전...까지;;;)
  • 풀소리 (2009/04/08 2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쓸데없이 가방만 무겁게 다녀서리~ ㅋ
    바두기/ 네. 참 알뜰하게 썼어요.
    잘 지내시죠?
  • 바두기 (2009/04/08 18: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끝까지 함께 하였네요. 그런 이별이라면 이제는 익숙해지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네요. 아끼는 것 도중에 없어지는 것도 큰 이별이던데...
  • 산오리 (2009/04/08 17: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친구도 긴 세월 힘든 노동을 해 왔군요..ㅠㅠ
  • 연부네 집 (2009/04/07 0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멋쪄요. 저도 민주노총 사퇴할 때 쓸껄 그랬어요.ㅋㅋㅋ
  •  Re : 풀소리 (2009/04/07 22:19) DEL
  • 사퇴서 쓰기 위해 다시 임원으로~ ㅋ
  • [은하철도] (2009/04/06 0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회계감사보고서 읽고서 감동 받은 1인 ㅋㅋㅋㅋㅋㅋ
  •  Re : 풀소리 (2009/04/06 13:16) DEL
  • 정말? ㅋ
  • 풀소리 (2009/04/06 03: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둑이/ 오랫만이어요~
    제가 어줍잖게 직책 하나를 맡고 있었어요... ㅎ
    그리고 주신 '메구스타 쿠바' 이제 막 일기 시작했어요~
    쿠바 너무 가고싶어요~ 고마워요~

    대협/ 시효 지나서 이미 땡~ ㅋ
  • 차대협 (2009/04/05 2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의장직 사직서 쓸까요?
    판사한테 탄원서 쓸때 인용해 볼만하겠는데요.
    흠;;;
  • 바두기 (2009/04/05 18: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또 무슨 사직서를 쓰셨어요..?
    저도 "사회주의자가 된 것에 한없이 감사하는 마음을"이라고는 못써도..
    "..자본주의가 더러운 것임을 알게 하고.."라고는 쓰고 나올 걸 그랬네요.
    진작 갈켜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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