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9/01/08 16: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zrael/ ^^; 시간 나실 때 연락하셔요~
  • 연부네 집 (2009/01/08 0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외로워 마! 서러워 마! 우리가 있다! 찢긴 깃발 휘날리며 우리 가 있다~~~
  • azrael (2009/01/07 16: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잘 지내고 있으셔서..그저 부러울 따름~~~
  • 풀소리 (2009/01/07 1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고모 장례식에 다녀온 다음에는 감흥이 없어질 것 같아서요... ㅎ
    둘리/ 덕유산 기를 받은 작년 한 해 어떠셨는지?...
    김수경/ 오호라~ 수빈이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려~
  • 김수경 (2009/01/06 2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 수빈이 왈 " 내가 아는 사람들이네... 여긴 우리아빠, 엄마 친구{풀소리), 위원장님, 그 집 아저씨, 그리고 잘 몰라 "
    엄마친구하고 위원장님에 웃었음
  • 둘리 (2009/01/05 1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축년 연초부터 지리산 가서 지리산의 기를 듬뿍받으셨나요.
  • 산오리 (2009/01/05 1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쿠 부지런한 풀소리님..ㅎ
  • 풀소리 (2009/01/05 0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어떻게 지내셔요???
    은하철도/ 야스. 쫌 기둘리시오. 고모 돌아가셔서 댕겨와서 나가리다!
  • [은하철도] (2009/01/05 08: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나도 곧 갈것이기 때문에 ㅎ 패~~스. 그나저나 같이 밥먹을 사람도 없는데 사무실 좀 자주 나오세요. 왕따로 살기 싫어요 ㅠ
  • 연부네 집 (2009/01/05 0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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