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fa (2008/12/12 17: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믿었던 송아자씨가 불쌍하군..ㅋㅋㅋㅋㅋ
  • 연부네 집 (2008/12/10 1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
  • 풀소리 (2008/12/10 1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ㅋㅋㅋ 사실 별볼일 없이 살면 안돼! 하는 얘긴데, 섬뜩하긴 하죠?
  • 풀소리 (2008/12/10 1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 기둘려~~~
  • azrael (2008/12/10 0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당시 그 대목을 읽으며, 내가 그렇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섬뜩했던 기억이..ㅋㅋ
  • 송 (2008/12/09 2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푸~울
    12일 설마 까먹은건 아니겠지비?
  • 풀소리 (2008/12/06 19: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_-; 별 일 없으시죠?
  • 연부네 집 (2008/12/06 1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건 이상의 무엇.......해봤으면 정말 좋겠네요ㅠ.ㅠ
  • 풀소리 (2008/12/05 1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오호~ 그 대목이 젤 실감나고, 기억에 나나보다~
    사실 재밌는 책은 아니죠? ㅋ
  • azrael (2008/12/05 08: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이 책을 들고 다니던 기억이 가물가물 나긴 하는데...내용이 뭐였더라...?? 낯선 거리의 이름없는 시체가 되지마라..이던가..하는 문장이 있었던게 기억에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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