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꼬리 (2010/08/09 2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정말... 인간인 게 부끄럽네요..
  • 앙겔부처 (2010/08/08 1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건 정말 학살인데... 저런 후안무치한 지주 새끼를 콱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파요. 공대위의 활동을 지지합니다!!
  • 풀소리 (2010/07/21 1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앙겔/토끼/ ㅠㅠ
  • 토끼 (2010/07/21 05: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놀랍군요... 동물을 닉으로 삼고 있는 사람으로서 같은 동물에게 조의를...
  • 앙겔부처 (2010/07/20 18: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래도 다 사는군요.....;;;
  • 바두기 (2010/07/19 17: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구경 기행문을 이제사 올리시는군요..잘 읽겠습니다...감사
    저도 그 곳을 지났었고..사진으로 보니 생각이 납니다. 걷기에도 ..수준차이가 팍팍 느껴집니다..ㅋㅋ
    곶자왈길도 기억나고요.. 계속 올려주세요..
  •  Re : 풀소리 (2010/07/20 11:03) DEL
  • 이렇게 오래 비워둔 방에도 찾아주시고... 감사~~
    요즘 어떻게 사시는지요???
    산오리도 안 좋은 소식 들리니 언제 한번 회동을 해야 하는데요... ㅎ
  • 송 (2010/05/19 0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대 행여 나를 아시나요? 안다면 그게 곧 희망이고 행복아닌감요? 아님말구식으로..ㅋ
  •  Re : 풀소리 (2010/05/20 16:13) DEL
  • 그려~ 송, 건강하시게~~ 올 여름에는 꼭 보겠지~~ ㅎㅎ
  • shim (2010/05/17 2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도 마로니에는 계속 피어 있겠죠? 저도 가보고 싶네요, 마로니에 공원. 마로니에는 꽃보다 이름이 더 이쁜 꽃.
  •  Re : 풀소리 (2010/05/18 08:49) DEL
  • 아마도 이번 주까지는 피어 있을 듯해요~~^^
  • 연부네 집 (2010/05/17 1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아예 0% 보다는 0.000000001%라도 있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달래야 할 듯해요. 점점 더 민주노총과 진보신당에 대한 희망이 줄어드니 이 노릇을 어쩌면 좋대요ㅠㅠ
  •  Re : 풀소리 (2010/05/17 15:09) DEL
  • 연부는 끝까지 희망을 만들어 갈 거 같아요~^^;
  • 황순환 (2010/05/13 1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아버님 고향이라서요 꼭한번가고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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