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8/09/21 15: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일 그만두고 나올때 챙길 짐이 하나도 없어서 빈손으로 집에 왔었어요..ㅎㅎ 홀가분하고 가볍고 좋으면서도 뭐 이래..하는 생각도 들었었지요..
  • 불씨 (2008/09/21 1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 느낀다....
    인간의 조직사회가 절과 같을까?
    운짱들아 핸들을 어디로 모니,운수산업노동자들의 처지와공공성을 싣고 가는데는 지장은 없나요?
  • 풀소리 (2008/09/21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송/ ... 덜 태워버린 뭔가가 있어서인가???
    zfa/ ㅠㅠ 극단적인 정파분열의 결과는 기회주의자, 출세주의자, 그리고 인간 말종들이 정파의 탈을 쓰고 날뛰는 세상을 만드는 거겠지... 그 결과가 벌써 나타난 지 오래고, 전체 판도 무너지는 게 보이는 데 최소한 미안하지도, 무섭지도 않나...
  • zfa (2008/09/21 1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혼자 도망가니 좋습니까?
    s에 대해서는 j영감이나 b씨가 또 정파타령하더만여..ㅋㅋㅋ
    정말 지겨운 것들입니다..

    몽골서 상길씨 돌아오는게 확인되면 전 byebye할겁니다..ㅋㅋ

    그놈의 정파 잘 뜯어먹고 살라고 하세요..

    조직분열시키지마라니 분열안시키고 혼자 분열되어서 잘 살랍니다..
  • 송 (2008/09/21 02: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정도면 정말로 많은편이지 뭘..
    내죽어봐라..한줌도 않되지 헐..
  • 풀소리 (2008/09/20 2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열심히 싸워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네요...
    자유인/ 당이 나서는 것이 좋을 지는 판단이 잘 안 선다는...
  • 자유인 (2008/09/14 09: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양시 교육청앞에서 진보신당이 나서서 시위라도 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 감비 (2008/09/14 0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이없네요-.-
  • 풀소리 (2008/09/10 1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현현/ 그럼요~^^
  • 현현 (2008/09/09 1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렇게 모일 수 있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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