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8/07/03 1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고생하셨습니다. 전 몸이 안 좋아 두부도 못 먹겠더라고요...
    병진,ㅍㅎㅋ/ 어쨌든 고맙수~ 수고들 하셔
  • 히히히히 (2008/07/03 1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희야, 부영아, 영록아.. 밥은 먹고 다니냐. 조직 다 말아먹느라 고생이 많다.
  • ㅍㅎㅋ (2008/07/03 1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나가는 운수노조'의 '어리버리 총무실장'의 실체가 보이는군.
    제발 이글 퍼가지 마소.
    '아시다시피', '가장 많은', '7천여톤'.....아 쪽팔려
    욕이 절로나오네.
  • 병진 (2008/07/03 0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사람 운수노조 간부 맞는지 모르겄네...강동창고에 7천톤이 있다고?? '아시다시피 7천톤?' 얼마나 관심이 없었으면 온국민이 아는걸 자칭 운수노조 간부가 모른단 말인가. 댓글단 인간들 꼬락서니도 대충 짐작이됨.
  • 연부네 집 (2008/07/03 0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하셨어요. 아픈 몸을 이끌고 월매나 힘드셨을까....두부는 드셨어여? 저는 나오자마자 경기본부에서 두부집으로 끌고 가던디 ㅎㅎㅎ
  • 풀소리 (2008/07/03 0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ㄹㅁ/ 에공... 미쳐 못 챙겼네...
    송/ ㅋㅋ 더 유명해지기 전에 싸인 한장~
    소낙비/ 글쎄 말입니다 ㅠㅠ
  • 소낙비 (2008/07/03 0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포스팅속의 글과 댓글을 종합해보면 어울리지도 않게 잡혀간것임다.. 반성하삼--:;
  • 송 (2008/07/02 2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이고 나두 곧 잡혀 가지싶은디..우짜꺼나? ㅎㅎ

    오늘 촛불가니깐 한겨레 신문 기자가 어제 발언하신 버스노동자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러네요.

    벌시로 유명세 타나봅니당 히히

    왠만하면 토욜 설 갈라했더만 아마 못갈듯...
  • ㅋㄹㅁ (2008/07/02 1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총무실장님의 실종으로
    사무실에 많은 부분이 실종되고 있음..ㅋㅋ
    2층유리창이 한장깨졌고
    청소아주머니들 월급 못받고있으니 빨리 복귀하세요..ㅋㅋㅋ
    술먹다가 몸살 안나도록 술은 자제사히고요..ㅋㅋ
  • 풀소리 (2008/07/02 18: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은하철도/ 별말씀을 ㅋ(2)
    감비/ 연맹도, 심지어 운수노조에서도 홈페이지 명단에 제가 빠져있었다고 하데요... 일종의 실종 ㅋ
    -_- / 그런가요. 제가 80년대 이후 가본적이 없을 정도로 깨끗(?)해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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