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부네 집 (2008/06/23 16: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문자 씹고 전화도 씹어서 연부 삐졌음다 -.-;
  • 풀소리 (2008/06/22 1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블로그에 성정대로 다 담을 수 없는 것이 조금 안타깝지요... ㅎ
    연부도 운동화를 신고 오셨음 다 보셨을 텐데... ^^;
  • 연부네 집 (2008/06/21 1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그 멋진 풍경을 고스란히 담으셨네요. 넘 예뻐요^^
  • 풀소리 (2008/06/20 1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애비스럽구려~
  • 민주애비 (2008/06/20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을 읽다가 "보우스님"에서 그때도 외국인 "보우스"님이 들어왔다가 살해 당했나???하는 의구심으로 읽어 내려 가다가...ㅎㅎㅎ...중간쯤에서야 아, 기억속에 있는 이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누리판에 익숙해진 또하나의 병이 아닐까 싶군요 ..
  • 풀소리 (2008/06/19 11: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조금 심해지면 이를께요. 콱 밟아주세요~ ㅋ
    ㅋㄹㅁ/ 베짱인 건 아시는구랴~ 눈 꼭 감고 튈 때는 확실하게!!! 성공하삼~
  • ㅋㄹㅁ (2008/06/19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이 많아지면 꼭 놀러가고 싶어지는게 왜 이런지 모르겠슴다..ㅋㅋ
    베짱이띠인가봐여..
    제가 하는말로 너무 상처받지 마시길..ㅋㅋㅋ

    미친소, 미친교육, 미친기름값, 미친운동권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어여..
  • 연부네 집 (2008/06/19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무뢰배들이 누군지 알려주세여. 그냥 콱!!!!!!!
  • 풀소리 (2008/06/18 18: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춘/ 몹시 부끄럽다는... ㅋ
    경춘님도 건강하세요~
  • 경춘 (2008/06/18 14: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제서야 방문~제 이상형~건강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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