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 (2008/06/11 16: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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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소리 (2008/06/11 16: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저도 잘은 몰라요...
    질경이나물 저도 무척 좋아해요~
  • 풀소리 (2008/06/11 16: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고마워요~
    선경/ 미안해요~ 제 욕심의 희생물이 되어서리~
    좀 더 실감나는 글이 되라고 그냥 올렸어요... ㅠㅠ
  • 달군 (2008/06/11 16: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그런 "잡초"들에 대해서 좀더 많이 알면 좋겠다하는 생각들더라구요. 김매면서 죄책감이;; 어느날 친구가 먹을수 있는거라며 질경이 등을 캐다가 비빔국수에 무쳐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풀소리님은 풀에대해서 잘 아시는 군요~
  • 선경 (2008/06/11 14: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 날 고통스럽긴했지만 저도 기쁘고 행복한 1박 2일 헤헤. 다음번엔 뽀샵처리 해주시는 센쓰ㅋ 얼굴이 너무 빨개요ㅠ
  • 감비 (2008/06/11 14: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고, 괜시리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글... 정말 기쁘고 행복한 1박 2일이었는데...고마워요~~
  • 풀소리 (2008/06/11 1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정말 그랬어요... ㅠㅠ
    행인/ 열정적인 행인이야 희망만 생각해도 충분하죠~ ㅎ
  • 풀소리 (2008/06/11 1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조금 남았을 거예요^^;
    그리고 보리수도 익을 철이에요... 놀러오셔요~
  • 행인 (2008/06/10 1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믿음과 희망의 차이... 고민되네요...
  • 산오리 (2008/06/10 17: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위로는 커녕 바두기와 감비에게 폐만 끼치고 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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