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8/05/19 11: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언제 한번 소풍와요~ 잘난체 여사도 어제 못 와서 무지 안따까워하더이다. ㅋ
    뽀지게 놀다보니 피곤해서 너무 일찍 잠이들었고, 또 그만큼 일찍 일어났어요...
  • azrael (2008/05/19 0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엄청 맛있어 보여요..아침부터 침이 고이는데요..그나저나 저 새벽에 안자고 왠 불질을..ㅋㅋ
  • 풀소리 (2008/05/17 08: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난체/ 일욜 11시부터입니다. 오셔요~
    연부/ 잘 다녀오셔요~ 전 안 내려간다고 욕 많이 먹고 있습니다. ^^;
  • shim (2008/05/16 1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난쳄돠. 세번째 사진은 물망초 아닌가요??
    마지막 열무꽃(무우꽃 아닌가?)은 좀 더 가까이 찍었으면 좋으련만
    모임이 일요일예요? 몇시??
    연부/자연 과외좀 받아야 쓰겄다.
  • 연부네 집 (2008/05/16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헐~~ 5.18 행사땜시 광주에 내려가여ㅠ.ㅠ
  • 붉은색연필 (2008/05/16 1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밑에서 네번째 괘불입니다. 미나리 아재비과. 산나물책에 보면 나물로 먹는다는데 무지 씁니다. 동네아저씨가 한 십여년 전에 어디서 파다 심었는데 무섭게 번지네요. 이젠 지겨워 ㅠ.ㅠ
  • 풀소리 (2008/05/16 1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마자요~ ^^
    그 열무같아요. 글고 일욜 잘난체 여사랑 손잡고 오셔요~ 부로농원으로...
  • 풀소리 (2008/05/16 1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주/ 고마워요~
  • 붉은색연필 (2008/05/16 0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밑에서 두번째 사진 컴프리 입니다. -지주-

  • 연부네 집 (2008/05/15 2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보라고 올린 듯하넹ㅋㅋ 감사 감사^^
    근데....열무꽃은....열무김치 담글 때의 그 열무를 말하는 건가여? 그렇다믄....열무에도 꽃이펴요? 자꾸 무식한 티 내는 거 같아서 질문하기도 거시기 하지만....그래도 궁금해서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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