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8/03/29 07: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둘리/ ^^ 서울의 봄은 좀 지저분한데, 그래도 비가 내려가서 조금은 싱그럽다는...
  • 둘리 (2008/03/27 2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 부산출장길에 부산도시고속도로 옆(아마 거기가 수영터널이었는가?)에 허드러지게 핀 목련,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옆 산이름은 모르지만 진달래가 온산을 뒤덮고 있는듯 온통 연보라빛이였습니다. 정말 봄이 맞기는 한가봐요.
  • 풀소리 (2008/03/27 11: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영등포는 목련도 활짝 폈어요...
    근데, 예쁘지는 않아요...
  • 산오리 (2008/03/27 09: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직껏 개나리 구경도 못했다는..ㅠㅠ
  • 은하철도 (2008/03/24 0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왜 조국은 하나 민족도 하나 그게 생각이 나지. 포스터 진짜 구리다 ㅋ
  • 산오리 (2008/03/23 12: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포스터 하나 가관이군여..ㅋㅋ
  • 풀소리 (2008/03/19 15: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ㄹㅁ, 민주애비/ 나도 조금은 걱정임. 시간에 쫒기는 건 이해하지만, 너무 구색맞추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전체적으로 드림팀(?)도 아니고.. ㅋ
  • 민주애비 (2008/03/18 1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 ㄹ ㅁ/ 한국노총은 원칙적으로 맘에 안들지만 내안에 둘러쳐진 담장(우리?)을 허무는 것으로 이해하면 안될까요?
  • ㅋㄹㅁ (2008/03/18 1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애비// 제가 쓴글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신것 같네요.
    전 한나라당의 비례후보로 낙점된 이용득과 같은 연맹의 현직부위원장이 어떤 연유로 진보신당의 비례로 전략추천되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고
    이러한 부분이 2004년 이후의 민노당을 보는것 같아 씁슬하다는겁니다.
    비정규직중심의 노총이 생긴다면 좋은일인거고 그건 또다른일입니다.
    한국노총에 비례후보를 준게 어떤의미에서 합의가능한 상식이었는지 참 궁금하군요..
  • 민주애비 (2008/03/17 19: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 ㄹ ㅁ/진보신당은 상식에 합의할 수 있고, 합의가능한 상식을 만들어 낼줄 아는 정치조직이 되었으면 합니다.노동조합은 한국노총도 민주노총도 아닌 제3노총이 생기길 기다려 봅니다.
    비정규직이 중심이 된 노총이...
    삼각형이 가장 안정된 구조라잖아요?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