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8/03/09 2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도끼/ 석기시대 탈출 축하!!
    이 난을 캔 하동에는 난이 너무 많아 거의 '잔디' 취급을 한다는...
    겨울에 땅바닥에 파란 풀은 거의가 난초라는...
  • 도끼 (2008/03/09 18: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생란이 씨가 마른다고 하던데 주범이 여기 있었군요 ㅎㅎㅎㅎ
    나는 잡초인지 난인지 당췌 구별이 안되서 ㅎㅎㅎ
    부럽다...
  • 풀소리 (2008/03/08 1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나눠준 난초는 노란 꽃을 피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연두색', '연두색'하고 주문을 외웠는데, 진짜 연두색 꽃이 나왔다는... ^^;
  • 풀소리 (2008/03/08 1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특별히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털어놀 상대가 없을 수도 있고요 -_- 시체놀이 빨리 끝내시길~
    송/ ^^; 알아주시니 쪼매 당황스럽다는 ㅋ
  • 송 (2008/03/08 05: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신 혹 그거 아시옷?

    나나 당신은 굳이 약물이 엄써두 반시체라는거 ㅡㅡㅋㅋㅋㅋㅋㅋㅋ
  • 紅知 (2008/03/07 2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아...연두색 꽃이라니...신기한데 너무 마음에 드는 빛깔이네요...>.<
  • azrael (2008/03/07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속 이야기 털어놓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것 같아요~ 간만의 시체놀이라..좋으시겠네요..저는 매일 시체놀이라 슬슬 지겹다는..ㅋㅋ
  • 풀소리 (2008/02/28 1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진지한 모습 ㅋ 저는 외모가 곧 위장지요~ ㅋ
    행인/ 명랑좌파당 잘 되시나요? 부디 성공하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ㅎ
    작은짐승, 왼쪽날개/ 비슷한 사례는 많이 있지요... ㅠㅠ
    송/ 미안혀~
    민주애비/ 그려.. 수고하셨소.
    새벽길/ 뒷 얘기 들어보니 실망한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저야 다른 모색을 한다는 자체에 만족하는 사람이니까 제 느낌이 일반적인 것은 아닐 것 같아요...
  • 왼쪽날개 (2008/02/28 01: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quot;당이 서민들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추방해야 한다&quot;.... 정말 저런 발언이 있었나요? 어쩜좋아...ㅜㅜ
  • 새벽길 (2008/02/27 2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다른 일 땜에 가지 못했는데, 재미가 있었나 봐요. 물론 그게 그 토론회를 주관했던 측의 의도는 아니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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