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연맹에서 선전방식을 바꿔봤다.
예전부터 논의는 됐던 거지만,
이번 촛불집회를 보면서 좀 더 과감하게 지를 수 있었던 거 같다.
하나는 블로그를 만드는 거고
또 하나는 무가지를 만드는 거다.
그런데, 블로그 대박이다.
화물연대본부 파업소식 때문인지 어제는 5만명이 접속했다.
김달식 화물연대본부장 동행취재 기사는 댓글이 380개 이상 달렸다.
그림을 클릭하면 블로그로 이동된다.
많이들 이용하시고, 추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