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고양시위원회는 당원이 벌써 464명이다.
숫자가 많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능을 뽑내는 재기발랄한 당원들이 가득하다.
그래서일까. 차윤석 의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의욕이 큰 만큼 마음부담 또한 큰가 보다.
지난 토요일(6일)
진보신당 고양시위원회 당원 총번개(?) 모임이
풍동 애니골에 있는 YMCA수련원에서 있었다.
이번 당원 총번개는 전체 당원들이 편안하게 모이는 첫번 째 자리였다.
그동안 당원들 설문조사 등을 참고하여 차윤석 의장이 제안하였고,
500여 조회수와 31개의 덧글이 달리는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으며 열렸다.
물론 열화와 같은 성원이 곧 열화와 같은 참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참여가 예상을 조금 밑돈 것은
전날 있은 2035모임의 진한 술자리탓이었다는 후문이 바람처럼 돌기도 했었다.
뒤풀이 모습/ 저 장작불에 고구마와 옥수수도 구워먹었다. - 낡은 디카라 플래시 성능이 좋지 않아 플래시 없이 찍었더니 조리개 열린 시간이 길어 사람의 움직임이 그대로 남았다.
캠파이어 시작
불길이 잦아들자 불앞으로 좀더.../ 우리가 부로농원에서 키운 수박을 자르고 있다.
삼삼오오
아이들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모닥불에는 주인을 기다리는 군고구마와 군옥수수가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