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7/11/28 17:40
풀소리님의 [강승규의 귀환] 에 관련된 글.
일단 턱! 막혔다... 입이, 가슴이, 기가...
왜? 올게 왔구나? 아니 이럴수가? 그럼 그렇지?...
내 일찍이, 초등학교 2학년 때 엄마가 빈손으로 학교를 찾았다는 이유로 담임선생으로부터 유형무형의 구박을 받을 때부터!
이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눈치챘었다.
그 담임이 3학년 때 또 내 담임이 됐을 때,
이 세상은 늘상 거래가 필요하다는 사실도 눈치챘다.
그 담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