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9/01/05 11:42
풀소리님의 [지리산] 에 관련된 글.
무릎 아프다고 두어달간 산에 한번도 못간데다
연말 스트레스도 왕창 받아서, 노는날 집에 가만 있는게
한계에 다다랐던지...
진보신당 송년모임에서 만난 이준 위원장에게 연초에 산청에 가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언제 간다 한들 싫다고 하지도 못할 양반이지..)
연말 하루 몇백개씩 결재 사인하고 났더니 연초에는 정말 조용하다.
그래서 오늘 휴가내고 아예 2박3일로 가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