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전 힘들게 담배를 안 끊어서...^^ 담배를 안 피고 싶으면 안 피고 피고 싶으면 피고... 나름대로 경계를 넘나드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닌가 하는... 담배 끊자고 억지로 자신을 통제하다 보면 그 스트레스 때문에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손에 담배를 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찾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존 님^^...
스멒> 왜 곰탱이가 되는지를 모르시오? 그건 담배를 안 피우고 그 매운 마늘을 끈덕지게 먹었기 때문에 곰탱이가 된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