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참... 엄청난 할아버지시네요... 혹시 "백"자를 못 들으셨거나..
아니면 최근 등록금 비싸다는 아우성을 애써 무시하시려는 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_-)
곰탱이님, 저 런던에 돌아왔어요. 곰탱이님을 못 뵙고 왔네요... 지난번 영화제 이후로 뜻하지 않은 일이 좀 생겨서 시간이 나질 않았어요. 게다가 지난 월요일 몇몇 블로거들이랑 만날때도, 그게 좀 극적(?)으로 성사된 데다가 제가 계속 정신이 없었어요.. ;;;
암튼 곰탱이님 말씀대로, 앞으로 계속 온라인으로 만날텐데요 뭐. ^^
계속해서 좋은 글 부탁드릴게요. 그런데 요즘 올려주신 "전쟁에 대한 철학적 고찰" 씨리즈가 제 컴에서는 읽히질 않네요. 제 컴이 맥이라서 그런가.. 인코딩을 달리 해봐도 그 두 글만 읽히질 않아요. pc로는 문제없는 건가요?
EM>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하여간 살짝 빈정 상했다는... 런던 무사히 잘 도착하섰군요^^. 이해해요^^. 온라인에서 자주 뵈요^^. 이엠님 컴에서 읽히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컴맹이라서요^^. 한글 2005에서 작업하고 복사해서 갖다 붙인 거거든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안 계세요?^^ 이멤님 미안해요^^. 제가 별 도움이 못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