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적이지만 단지 "부분적인" 혁명이 ..." --> "정치적인, 단지 "부분적인" 혁명이 ..."
(이렇게 되어야 하는 이유는, 맑스는 이제 "정치적" 혁명을 완전한 혁명, 인간의 해방으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2. 그 다음줄: "부르주아의 어떠한 계급도..." --> "시민사회의 어떠한 계급도..."
("게젤샤프트"라는 단어를 빼먹으신듯..)
3. "크라츠(Kratz)는 물론 ..." --> "크라츠는 그러나 ..."
4. "맑스는 이러한 경험을 이론적인 딜레마에 바탕을 둘 수밖에 없었지만..." --> "이러한 경험은 맑스를 이론적 딜레마에 빠지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지만..."
5. "그러나 프롤레타리아트는 분명히 처음에는 철학적 반성을 토대로 행위하지 않는다" --> "그러나 분명, 프롤레타리아트가 처음부터 철학적 반성을 토대로 행위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