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를 키우세요. 동네 뒷산이나 아무 곳에 개미가 보이면 달쿰한 걸루다 고것들을 꼬여내서 집에 델구가 풀어놓으세요. 개미가 바퀴벌레 알을 잡숴버리는 바람에 개미와 바퀴는 같이 살 수가 없대요. 그런데 나중에 또 개미가 마구 출현해서 물면 그 땐 또 바퀴벌레를 살살 꾜여서 델구 가고요. 아흥~ 이게 뭐하는 거얌~~~~~암튼 엄마 집엔 그래서_개미가 있어서_바퀴벌레가 없어요.
당고> 반가습니다^^... 바퀴벌레, 모기는 좀 덜해졌는데, 며칠 전부터 송충이(?)들이 극성입니다. 주인집에서 심은 감나무가 병이 났는지 엄청나게 송충이들이 늘어났어요...ㅠ...
벌레, 염둥이> 아 그렇군요^^... 좋은 지혜 감사 드립니다^^... 그런데 개미도 그닥 반갑지는 않네요^^...
알엠>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반가워요^^... 셋째 아이는 무럭무럭 잘 크지요? 알엠 님 블록는 가끔 놀러갑니다만, 흔적을 남기지 못해 죄송하네요^^... 다음부턴 흔적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구렛나루저~> 처음 뵙는군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머리카락 장난 아닙니다^^. 그래도 제 머리카락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벌레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 지혜를 조금만 나눠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초보좌파> 전 바퀴벌레 약을 씁니다. 학교 가시기 전에 일단 바퀴벌레가 나오는 곳에 좀 뿌려 두었다가 집에 오셔서 문을 활짝 열고 환기를 시키면 훨씬 바퀴벌레가 줄어들어 듭니다^^. 아니면 정말 개미를 잡아다 키우셔도 될 것 같고요^^..ㅎㅎㅎ...
바퀴벌레와 저도 동거를 정말 많이 해봤거든요. 날아다니는 녀석들까지
자다가 바퀴벌레 기어가는 소리에 놀라 깨기도 수없이해봤구요.
제일 좋은 방법은 치약처럼 짜서 쓰는 약이 있어요.
구석구석 메모지같은 종이에 짜서 씽크대밑등에 밀어넣어 두시면
나중에 버릴때도 쉽고요. 그 이후로 바퀴벌레 보기 힘들어졌답니다.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