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극 중에서 의사 <이기적>의 아내인데요. 의사를 키워낸 여성이지요. 이름이 한복수입니다. 바람피는 큰오빠는 한원수이고요, 바람 피는 자기 형(한원수, 안내상 분)과 아버지(한심한, 한진희 분)를 아주 싫어하는 마초 같은 남동생은 한원수(배우 이름 잘 몰라요^^)입니다. 한복수의 이름으로 열연하는 배우는 김혜선이라는 배우입니다^^. 양동근 하고는 아무 상관없죠^^. 갠적으로 양동근 별로 안 좋아합니다...^^...
이 문제 많은 드라마가 뭐가 좋다고...쯪쯔~
여기 나오는 아줌마들이 씩씩하거나 나름 카리스마(?)정도 가지고 있는건 맞는데요, 너무 찌질한게 문제라면 문제죠! 곰탱이는 그 아줌씨들이 왜 멋있다고 하는지 그 이유가 포스팅에 없는것 같아요. 별 재미는 없지만 볼게 없어서 보기는 합니다만, 여성들의 주체의식이 아주아주 부족한 드라마 입죠. 마초들에게 꼭 저런식으로 '복수'해야 하냐고요!! 원론적인 문제는 다 빼놓고...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