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2008/12/14 17: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디게 밉재~~-... 어머님 엄청 귀여우셔요~~^^(엄마곰??)
  • re (2008/12/14 17: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지내시죠? 실밥 뺄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요, 언능 모셔가세요. '완치'가능하다기보다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것이니 하루라도 빠르면 좋습니다.
    아마도 고혈압이 있으실것 같긴한데... 한방/양방이 중요한건 아니구요, 꼭 그 병원이 아니어도 되니 가능한 빠른 시간안에 관리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미루시면 안되어요~ 겨울이 몇달 더 남았으니 더더더 그렇습니다. 덧글로 잔소리 계속 할지 몰라요. ㅎㅎ

    중구난방때 뵙고 못뵈었네요. 곰탱이님도 건강하세요~
  • 곰탱이 (2008/12/14 16: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엠> 고맙습니다^^. 근데 장가로 효도해도 좋겠지만, 전 다른 방법을 찾아볼까 해요^^. 요즘 잘 지내시지요?^^
  • EM (2008/12/14 12: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글 읽으면서 가슴이 철렁철렁했는데... 곰탱이님은 오히려 담담하게 쓰셨네요. (어머님은 더 담담하시고..;;) 글은 그리 쓰셨지만, 마음은 먹먹하실 것 같은데... 부디 힘내시기 바랍니다. 근데 아무래도 가장 큰 효도는 장가가시는 것이 아닌지..? ;;;
  • 곰탱이 (2008/12/13 15: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 연말엔 정신 없을 것 같아요^^. 하여간 논문 축하드려요^^.
  • 스머프 (2008/12/13 0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닿는 말이네요...근데, 곰탱이가 이런 글 쓰니까 좀...ㅎㅎ
    (참! 논문 나오면 가지고 갈게요..그리고 밥이랑 술도 살게요..꼭 시간 비워두삼~! ^^)
  • 곰탱이 (2008/12/01 1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네 집> 실험하지 마셔요^^. 감기 이 녀석이 집을 아주 나간 줄 알았더니 잠깐 외출이었대요. 그래서 지금 감기 이 녀석을 집에 들여놓지 않으려고 한참 실갱이하는 중예요^^. 하~~ 이거 잘못된 정보(?)를 올려 놔서 지송스럽네요^^.
  • 연부네 집 (2008/12/01 1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에 저도 실험좀 해봐야겠네요^^
  • 곰탱이 (2008/11/29 0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옛날에 제 스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곰탱아, 너는 소주를 아예 링게르로 꽂아서 다니면 어떻겠느냐!" ㅎㅎㅎ...
    갈매기 진짜 홍포를 잡다니, 정말 재수 엄청나게 좋은 것 같아요!^^ 내년에는 우승도 함 넘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홍포가 원래 쌍둥이 가고 싶어 했다던데... 쌍둥이로서는 좀 아깝게 된 거지요.^^
  • 염동 (2008/11/28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푸하하 아예 소주를 주사로 맞아보심은?
    그리고 홍포 갈매기로 갔더군요. 민한신도 잡고 홍포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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