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죠? 실밥 뺄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요, 언능 모셔가세요. '완치'가능하다기보다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것이니 하루라도 빠르면 좋습니다.
아마도 고혈압이 있으실것 같긴한데... 한방/양방이 중요한건 아니구요, 꼭 그 병원이 아니어도 되니 가능한 빠른 시간안에 관리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미루시면 안되어요~ 겨울이 몇달 더 남았으니 더더더 그렇습니다. 덧글로 잔소리 계속 할지 몰라요. ㅎㅎ
옛날에 제 스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곰탱아, 너는 소주를 아예 링게르로 꽂아서 다니면 어떻겠느냐!" ㅎㅎㅎ...
갈매기 진짜 홍포를 잡다니, 정말 재수 엄청나게 좋은 것 같아요!^^ 내년에는 우승도 함 넘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홍포가 원래 쌍둥이 가고 싶어 했다던데... 쌍둥이로서는 좀 아깝게 된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