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프 (2008/10/12 17: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너무 정확해요! 막히고 있는 논문 마지막 단락에 이 글을 인용(?)하면 뻥뚫릴듯한데...괜찮을까요? ㅋ
  • 곰탱이 (2008/10/12 16: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염둥> 맞아요, 최선을 다했어요, 갈매기들... PS 저두 다 싫어하는 팀들 잔치지요... 내년을 기약해야 할까봐요, 에효...
  • 염동 (2008/10/12 15: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 하지만 올해 최선을 다 했어요. 근데 남은 PS 모두 제가 싫어하는 팀들이라 더 죽겠슴다. 쿨럭
  • 곰탱이 (2008/10/11 1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그래요^^. 아마 잘 살고 있을 거예요^^. 그래도 아주 가끔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면 더 좋겠지만요^^.
  • 존 (2008/10/10 2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구 보니 저도 자면서 뒤척일 때 느껴지는 등뒤의 뭉클함때문에 몇번을 섬찟했더랬어요...ㅎㅎ 안 보이는 거 보니까 잘 살고 있는 거 같아요^^
  • 곰탱이 (2008/10/08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拈童喜> 교직원 식당은 학생식당 하고 달라요^^. 거기는 학생식당보다 밥두 좋구요, 반찬두 좋아요^^. 근데 값은요, 일반 백반은 아마 3,000원 하구요, 매일 바뀌는 특정 메뉴는 4,000원이나 해요^^. 학생식당 밥두 괜찮아요^^.
  • 拈童喜 (2008/10/08 1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전에 프로야구강습회 땜에 건대갔을 때요, 교직원식당에서 밥 먹어보니까 저렴하고 아주 좋던데요...
  • 곰탱이 (2008/10/08 11: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빨간뚱띵이> 아~~~, 그것도 탁월한 선택인데요!!^^ ㅎㅎㅎ...
    산오리> 진짜로 청국장 드셔 보셔요^^. 속이 딱 풀릴 거예요^^. 참 체한 게 아니라 신경성 위염일 수도 있어요. 우유, 커피, 탄산 음료는 당분간 드시지 마셔요. 매운 음식도 피하시고, 담백하고 간간한 음식만 드셔요^^.
  • 산오리 (2008/10/08 08: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도 어제 체해서 따고 트림하고....
    오늘 점심 청국장 먹으러 가 볼까요. ㅎㅎ
  • 빨간뚱띵이 (2008/10/07 2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중국식 볶음밥과 파인애플, 청국장의 하모니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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