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탱이 (2008/09/30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지콩> 요즘 많이 뜸하셔서 궁금했어요^^. 저도 어디 갔다오면서 뭔가 하나씩 버리고 왔던 적이 가끔 있습니다^^. 정신 좀 차리고 살아야 하는데...^^
  • 조지콩 (2008/09/30 08: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어디.멀리갔다가.다시.집으로.돌아오면.뭔가가 없단.
    꼭 하나씩 버리고? 오는것 같단. ^^;
  • 곰탱이 (2008/09/06 1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반갑습니다. 오징어땅콩 님^^.
    학교사회가 참 보수적이지요. 일할 때 가장 편한 복장으로 일하는 게 상식일 거 같은데, 그 상식이 학교에서는 잘 안 통하는 듯해요. 공부하는 것도 일인데 말이죠. 학생들한테 그래도 되는지 함 물어보고 해 볼까요?^^
  • 오징어땅콩 (2008/09/06 1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학생으로서 선생님이 속옷바람으로만 들어오시지 않으면 상관없는데, 학교사회가 보수적인지 다들 정장차림으로 들어오시더라고요. 경직되게 느껴지고 멋도 없어보이는데.. 아는 선생님께서 저한테도 고학번으로 대접받으려면 정장스럽게 입고 다녀야 한다고 해서 별로 듣기 좋지 않았어요..
  • 곰탱이 (2008/09/05 14: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redbrigade> ^^...
  • 곰탱이 (2008/09/05 14: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랬으면 좋겠어요^^.
  • 감비 (2008/09/05 08: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두 반바지 차림으로 출근하고 싶어여...ㅎㅎ
  • redbrigade (2008/09/05 00: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 곰탱이 (2008/09/04 19: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공식적으로 시도했다간, 그 뒷감당을 어찌 해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아우! 몇 년만 젊었어도 그 뒷감당 쌩까면서 함 해 볼 수 있는데...^^
  • 산오리 (2008/09/04 1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번 시도해 보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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