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탱이 (2011/04/04 14: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미 좀 탔습니다.^^ 연부 고생하시는데 저만 신나서 많이 미안하네요^^. 심판비 5월에 나오면 한턱 낼게요^^. ㅋㅋ 기온 차 큰데 감기 조심하셔요!^^
  • 연부 (2011/04/04 0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신당 대의원대회 하는 날 곰탱이는 야구심판을 봤군요.
    봄철 햇볕에는 피부가 많이 손상되는데......곰탱이 피부 관리 잘하세요.ㅎㅎㅎ
  • 산오리 (2011/04/01 1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심판 어려울거 같아요..
    심판을 보는게 아니라 자꾸 경기관람을 할거 같아서요..ㅎㅎ
  •  Re : 곰탱이 (2011/04/01 14:57) DEL
  • 정말 심판 보는 거 어렵더라고요... 조금만 정신 줄 놓으면 바로 게임 엉망진창... 적절히 긴장하면서 경기를 즐기게 되는 날이 되려면 언제가 될지...^^ 하면 할수록 어렵고 모르는 게 더 많아지네요^^.
  • 산오리 (2011/04/01 1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훌륭한 야구 심판이 되겠군요..ㅎㅎ
    수고하시네요.
  •  Re : 곰탱이 (2011/04/01 14:55) DEL
  • 고맙습니다^^. 조만간 함 뵈어야 할 텐데^^...
  • 쏭 (2011/03/15 1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와!!! 반가워요. 전 노원/중랑 쪽에서 하는 진보신당 야구팀하고 있는뎅... 자주 들를께요~~ 야빠님들하... 재밌는 블로그 찾았어효 ㅋㅋ^^
  •  Re : 곰탱이 (2011/03/15 12:25) DEL
  • 언제 진보신당 야구팀 연습 경기 때 함 불러 주셔요, 저도 심판 연습 좀하게요, 쏭 님!^^ 근데 여기 그닥 재미 있는 블로그는 아닌 것 같은데...^^
  • 연부 (2011/03/15 1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 진짜로 야구 심판 하러 다니시는군요!!
    멋지세요~~~~^^
  •  Re : 곰탱이 (2011/03/15 12:22) DEL
  • 멋지긴요, 연부^^... 쑥스럽네요..^^. 조만간 한번 뵈어요^^. 연락 주셔요^^.
  • 연부네 집 (2010/11/15 0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양이는 싫어하고 뱀은 진짜로 별룬데..........그냥 저는 쥐를 싫어하는 사람으로 연대할래요.ㅋㅋㅋ

    망년회 합시다.
    지금 날짜 안잡으면 저는 기약이 없습니다.ㅠㅠ
  •  Re : 곰탱이 (2010/11/15 21:56) DEL
  • 금토는 피해 주시면 감사하겠사와요^^. 12월 12일이나 19일 괜찮습니다^^. 12월 12일 이후에는 월~목, 일 가능합니다^^.
  • ScanPlease (2010/10/24 0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저는 취직을 보장하지 않는 졸업요건으로 졸업한지라,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었어요.ㅋ
  • 푸우 (2010/10/23 15: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졸업 요건'자체가 낮은 것은 맞습니다. '취직을 보장하는 졸업 요건'이라는 맥락이었다면 100% 공감합니다:)
  •  Re : 곰탱이 (2010/10/23 16:16) DEL
  • 네, 푸우 님 말씀처럼 대학생들에게 졸업은 곧 취업과 연결되는 것이어서 실질적인 졸업은 취업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4학년들이 취업할 때까지 졸업을 연기하고 있는 실정이니까요. 학사 일정상
  •  Re : 곰탱이 (2010/10/23 16:18) DEL
  • 졸업 요건을 다 갖추었어도 학교에 졸업 연기 신청을 하면 졸업 자체가 연기됩니다. 그 다음부터는 10만원을 내야만 도서관 등 학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네요.^^
  • 붙박이 별 (2010/10/13 1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서 이제 님이 정리하신 규범윤리학은 당위, 이성, 남성, 필연으로 정리됩니다. 그렇다면 규범에 대립하는 것들은 당위(sollen)에 대립하는 그냥 있음(sein), 감성, 여성, 우연 등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정말 대립항일까요. 잘 생각해봅시다.

    당위는 그래야한다는 것입니다. 현존재가 자신의 본질을 실현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이지만 사람답게 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사람다운 것이냐, 인간성이란 무엇이냐, 인식이 필요합니다.

    남성과 여성은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더 밑에 있는 인간이라는 층위에서 동등합니다. 우리는 남자와 여자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만나길 원합니다. 이것도 아직 실현되지 않은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사람과 여자만 있지 남자와 여자가 있지 않습니다. 그 사람, 그 여자, 사람, 여인, 교수, 여교수, 등등

    이성과 감성은 대립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성도 이해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불의를 보면 분노하는 것은 우리의 가슴에 또 다른 이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그토록 고대 철학자들이 이성을 강조했을까요. 당시 민중이 신화적, 종교적 세계관에 사로잡혀있었기 때문입니다. 소크라테스가 무슨 죄목으로 극약을 먹고 죽었는지 생각해보시죠. 불경죄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도 똑같은 처벌을 받고 망명합니다.

    사람들은 세상에는 필연과 우연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피노자는 우연이란 있지 않고 단지 그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우연이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사물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는 것이 스피노자의 생각입니다. 사물에는 질서가 있다는것이죠. 그러나 인간의 인식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질서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은 신비로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신비로워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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