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아 (2007/01/11 0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조마조마했어요. 여친은 나았나요?
  • 곰탱이 (2007/01/10 14: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우스께서도 올해 꼬옥 행복하시길 바래요^^.
  • 곰탱이 (2007/01/10 14: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우스> 알겠습니다^^. 그날 고생 많으셨어요^^. 늦게까지 계셨다 가셨어요? 일찍 가서 미안했어요^^.
    re> 저도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트랙백 여기다 모아도 괜찮지요^^. 후기 기대할게요^^.
  • re (2007/01/10 1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새 올리셨군요. 만나뵙게 되어 반가왔습니다.
    저도 곧 후기 올리지요. 참, 글구 후기 올린걸 여기로 트랙백을 좀 해서 모아도 좋겠네요.
  • 리우스 (2007/01/09 18: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징역있을 때 쌩판 모르는 분이 엽서로 푸쉬킨 시를 적어 보내주셨다는.... 고리짝적 일이 생각남... 2007년 한해만이라도 행복하시기를...
  • 리우스 (2007/01/09 18: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하하하... 담에 더 자세하니 생각하신 것들도 좀 올려주삼^^
  • 곰탱이 (2007/01/09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고> 과찬의 말씀이십니다^^(아~ 쑥스러워라...)
  • 당신의 고양이 (2007/01/08 17: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칭찬 좋아해요-
    칭찬만큼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좋은 동력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곰탱이님은 진짜 사랑스러운 선생님이시네요!
  • 곰탱이 (2007/01/04 18: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행인께서도 배 부를 때까지 복 많이 쟁취하삼^^!!!
  • 행인 (2007/01/04 17: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곰탱이님, 새해 복 수도 없이 쟁취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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