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비 (2006/12/13 1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단식 중인 감비하고 몸이 안좋은 곰탱이하고 지금 만나서 술 마시면 누가 먼저 몸이 정상으로 돌아올까~요~? ㅎㅎㅎ... 몸 잘 챙기셔요. 올해가 가기 전에 소주 한잔 하려면.
  • 곰탱이 (2006/12/13 14: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곽노완이라는 분이 바로 그분입니다^^.
  • EM (2006/12/13 14: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하... 한국사람 중에 그분과 함께 공부한 분이 계시나보군요. 좋으셨겠네요 ^^;;
    요새 좀 보니까.. 곽노완이란 분께서 논문에 하인리히 얘길 많이 하시던데...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맑스주의도 나름대로 발전하고 잇는 것같아요 ㅎㅎ
  • 곰탱이 (2006/12/12 1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M> 아 그러셨군요^^. 독일 유학 갔다온 제 선배는 미하엘 하인리히 하고 <가치의 학> 가지고 1년 동안 세미나했대요. 가끔 미하엘 집에서도^^... 저도 이 양반 문제의식 맘에 들어요^^. 저도 고맙습니다^^(꾸벅^^)...
  • EM (2006/12/11 2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블로그 곰탱이 님의 덧글에다가도 말씀드렸지만, 얼마전 미하엘 하인리히를 봤어요. 정말이지... 책 들고가서 싸인이라도 받고싶을 정도로... 전적으로 동의는 못하지만, 그래도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 중에 가장 수긍이 가는 양반들 중 하난데... 흐... 암튼 정말 좋았고요, 저도 지금 바쁜 일이 좀 정리되면 다시 &quot;가치의 학&quot; 읽는 데 돌입할게요. 늘 고맙습니다. ^^;;;
  • 곰탱이 (2006/12/08 17: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비> 예, 제가 글을 잘못 썼네요^^. 그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미안합니다.
  • 에비 (2006/12/08 0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결혼한 여성'의 아침식사 준비'라는 전제를 납득할 수가 없어서 덧글을 달았었어요.
  • 곰탱이 (2006/12/03 1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신의 고양이> 아이고 지송함다^^...
    애비> 아침에 일어나기 싫을 때, 누룽지 끓여 먹고 가라고 하면 된다는*^^*...
  • 에비 (2006/12/02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누룽지. +_+ 근데 마지막 문단은 무슨 뜻인지 잘 이해가 되질 않네요. 누가 설명을 좀 해주세요.
  • 당신의 고양이 (2006/12/02 0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 시각 2시 10분...
    괜히 보고 배고파지기만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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