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뻐꾸기 (2006/09/09 2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시기한 느낌이 매우 잘 살아나는 글입니다. 누가 유혹해주지 않으면 유혹을 해 보심이 어떠하신지 ㅋㅋㅋ
  • 곰탱이 (2006/09/08 13: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산오리 (2006/09/08 08: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들이 존경하는 좋은 선생님 되십시오!
  • 곰탱이 (2006/09/07 1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행인 님 말씀이 전적으로 맞습니다. 아이들이나 부모들이나 토휴일날 그러고 싶겠습니까! 먹고 사는 것이 전쟁터이니, 살아 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거죠. 그 와중에 저도 먹고 살기 위해 그 아이들과 부모를 만나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기구하면서도 슬퍼진다는 거죠. 에휴~~~. 참 언제 학교 강의 나오세요? 점심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연락 주세요^^...
  • 행인 (2006/09/06 16: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혹 학교 가 보면 가관이죠. 한자검정에다 무슨 수학경시대회에다 듣도 보도 못한 자격증 시험까지...

    그 와중에 애들 싣고 온 차들, 각종 학원에서 온 차는 물론이고 애들 모셔온 부모들의 차들이 학교 안에 넘실대는 거 보면서 암담해지기도 합니다.

    저 애들, 그 쨍쨍한 휴일날 어디 맘 놓고 놀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어른들의 책임일텐데, 저 어린 나이에 벌써 경쟁이라는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이 어이없는 짓거리들이라니...

    없이 살았지만 놀고 싶은 만큼 놀면서 큰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할 듯 합니다. 쩝...
  • 곰탱이 (2006/09/06 16: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리신>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marishin (2006/09/05 19: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뒤늦게 축하^^
  • 곰탱이 (2006/09/05 1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 방명록이 있었군요. 까먹구 있었어요^^... 죄송합니다^^
  • 스머프... (2006/09/04 16: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나저나 '방명록'은 어찌 확인을 안하시는지...(뭐 특별한게 있는건 아니지만서도, 방명록을 잊고 사시는것 같아서리~ ㅎ)
  • 곰탱이 (2006/09/04 16: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논술 정말 하고 싶지 않아서 6년간 논술 근처에도 안 갔는데... 개원하면 동명이, 동희 학원으로 보내 주시겠습니까? ㅎㅎ... 잘 쓴 글도 아닌데,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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