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다 (2010/06/06 19: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번 선거에 죄다 남성들만 출마했나요? "그 '놈'이 그 '놈'"이라뇨? 이렇게 성별화된 표현을 무비판적으로 써도 되는가요? 가부장제 운운하시는 분이? 어떻게 봐도 딱하십니다...
  • 지나가다 (2010/06/06 1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 좋은데... 남들보다 특별히 많이 배운 양반이 투표 안 했다고 자랑할 일은 아닌 것 같네요. 읽어보니 뭐 대단한 이유가 있었던 것도 아닌 모양인데... 그리고 투표를 하지 않은 것과 선거라는 것 자체에 냉소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투표야 의도적으로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님은 선거 자체에도 냉소를 하고 계신 것 같군요. 어쨌든 그다지 '자랑거리'로 보이진 않네요. 딱하십니다..
  •  Re : ... (2010/06/06 20:25) DEL
  • 지나가다님, 많이 배우건 못배우건 투표를 안했다고 말할 자유는 있는 것이며 곰탱이님이 선거기간 내내 투표는 쓸데없는 짓이라고 주장하고 다니시지도 않았으며 이 글의 요지는 제목 그대로 선거가 끝난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입니다. 제가 보기엔 나 투표 안했어 이거 자랑하려고 쓰신 글 아닌 것 같은데 나만 그런가 -_-;;;
  •  Re : 지나가다 (2010/06/06 21:32) DEL
  • 여기서 '말할 자유' 운운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제가 말한 것은 '자유'가 아니라 '책임'에 대한 거였습니다. 더구나 '자유'라는 측면에서 보더라도, 상황을 봐서 떠들어야 합니다. 말이면 다 말이 아닌 거죠.

    그리고 '자랑'. 참으로 ...님은 쓰잘데없는 것에 민감하시군요. 그렇게 곰탱이님의 전체 맥락은 중요하게 여기시면서 왜 저의 맥락은 무시하시나요? 더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 ... (2010/06/06 17: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무현이 선거 전날엔 내일 아침이면 새로운 대한민국이 열린다고 하더니 노무현때문에 못살겠다고 하니까 노빠들이 하는 말.. 세계적으로 신자유주의가 대센데 대통령 혼자서 무슨 힘이 있냐고 실토하잖아요. 사실이 그렇지 뭐 흑흑
  •  Re : 곰탱이 (2010/06/07 17:17) DEL
  •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민들 때문에 대통령 못 해먹겠다고 한 것은 정말 노무현 정권의 무능을 스스로 그대로 드러낸 표현이라고 할 수 있지요. 대안을 내 놓으라는 국민들이 한나라당보다 더 미운 오리새끼였겠지요, 노무현 정권에게는요.
  • 현신 (2010/05/27 1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저두 투표권이 생겼던 88년 이래 한번도 투표를 하지 않았는데...요즘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얼핏 드는디...후보들 알아볼래니 귀찮아서...하긴 기대도 하지 않는 후보들 개중 난 놈 골른다는게 그닥 내키지 않긴 하네여...
  •  Re : 곰탱이 (2010/05/27 17:07) DEL
  • 옛날 어른들 말씀에 그 놈이 그 놈이라는 말이 있는데, 옛날 어른들은 그 놈을 뽑았지만 우리가 옛날 어른들 좇아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 놈이 그 놈이라면 뽑지 말아야죠^^. 그 놈들 중에 누가 더 나은지 비교하는 거 스트레스 받는 일이지요^^.
  • 연부네 집 (2010/05/06 0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장 입원해서 검사를 받도록!!!!!!!
  •  Re : 곰탱이 (2010/05/07 11:54) DEL
  • 당장은 힘들어요^^. 학기 중에는 시간이 없거든요^^. 방학이 돼 봐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우리 또 어디 안 놀러 가요?^^
  • (2010/05/05 08: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곰탱이 (2010/05/05 19:58) DEL
  • 메일 보내 드렸어요^^.
  • (2010/05/04 14: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곰탱이 (2010/05/04 15:19) DEL
  • 메일로 보내 드렸어요^^.
  • 마이너는아름답다 (2010/05/03 18: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번에 올리셨던 '여성 되기와 계급투쟁'과 함께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minorgood@jinbo.net 입니다. 보내주시면 감사히 읽겠습니다. ^^
  •  Re : 곰탱이 (2010/05/04 15:13) DEL
  •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  Re : 마이너는아름답다 (2010/05/04 17:04) DEL
  • 감사합니다~ 감사히 읽겠습니다. ^^
  • 조지콩 (2010/04/30 1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간약....화학약....
    아는 친구가 간이 좋지 않아서 계속 간과 관련된 약을 먹었다고 했다. 처음에는 저렴하기도 하고 해서 먹었는데, 어느 순간 면역?내성? 뭐 그런게 생겨서, 조금 더 독한 성분을 가진 조금 더 비싼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약은 절대 먹지말라고 무리가 간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그 친구는 간약 없이는 살기 힘들어져 버렸다. 간약이 마약인가..ㅠ

    #2. 혈압약....화학약
    어르신들 중에는 고협압으로 고생하셔서, 매일 꼭 혈압약을 드셔야 하는 분들이 많으시다. 이거참. 그 약도 만만치 않다. 혈압약도 마약? ㅜㅜ

    #3.화학약 피하기 또는 최대한 먹지 않기.
    내가 하고 있는 일이다. 아프면 일단 참는다. 너무 아파도 일단 참는다. 정말 왠만하면 참는다. 돈이 없는 것도 있지만. 귀찮은 것도 있지만. 화학성분을 자꾸 먹으면 좋지 않을 듯 해서. 근거는 전혀 없다. 의료인한테 들은 이야기도 아니다. 그냥 난 그렇다는 거다. 그러다보니, 가끔 사람들이 말하는 증상이 나한테두 있는데, 난 사실 뭐 일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편이다. 시간이 지나니까 괜찮아진 경우도 있고, 물론 괜찮아 졌다고 느끼기만 한 것일수도 있고...그랬었다.ㅠ

    #4. 이제..
    요즘 가끔 약을 먹게된다. 나이가....두렵다....약에 중독될까봐...한번 먹기 시작하면 더 강한 약을 찾아가면서 먹어야 하는 상황이 생길까봐...몸도 몸이지만...사실은...약값이 너무나 비싸지기때문이다...... 처음 먹게되는 약은 싼데 점점 비싸지더라고 하더란...암튼...그래서 그래도 최대한 참을 만큼 참을려고 해본다...도시에서 살면서 참는다는 건 참 무식한 짓일지도 모르지만...

    **** 건강관리 잘하세요~
  •  Re : 곰탱이 (2010/04/30 15:09) DEL
  • 고맙습니다^^. 앞으로 잘 관리하도록 할게요^^.
  • 곰탱이 (2010/03/22 16: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ㅋㅋ 아이고 부끄러워라^^... 오늘은 냥이 녀석이 보이지 않았고 멍이 녀석만 혼자서 우두커니 현관문 앞에 앉아 밖을 멍하게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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