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학기 끝난 다음부터 거의 머리가 공황상태에 이르고 있다.
정말 시쳇말로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이다.
그냥 멍한 상태...
맨날 술이나 생각나는...
이러다가 정말 뭔일 내는 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
하여간 정신이 돌아와야 책을 읽던, 글을 쓰던 뭔가 비전을 가지고
뭘 할 텐데...
정말 걱정이다...
혹시 이런 상태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
지금은 머리가 백지 상태라,
예전에 내가 어떻게 했는지도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정신이 안드로메다에 가 있는 것 같다...ㅠ...
제발 정신이 빨리 돌아오라고 광고라도 내야 하지 않을까...
근데 어떻게 광고를 내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