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이다...
글치만 곰탱이 귀 빠진 날이기도 하다...
울 엄니께 어제 밤에 갔다가 오늘 왔다.
연보라색 여름 티 드렸다.
(요 티는 울 여친께서 마련해 주신 거다!! 감사감사감감사^^...)
근데 별루 기분이 영 아니올시다이다.
날은좋은데 기분은 꿀꿀이다.
왜 그런지 그 이유가 잘 안 잡힌다...
조용히 마음을 다스려야지...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글치만 곰탱이 귀 빠진 날이기도 하다...
울 엄니께 어제 밤에 갔다가 오늘 왔다.
연보라색 여름 티 드렸다.
(요 티는 울 여친께서 마련해 주신 거다!! 감사감사감감사^^...)
근데 별루 기분이 영 아니올시다이다.
날은좋은데 기분은 꿀꿀이다.
왜 그런지 그 이유가 잘 안 잡힌다...
조용히 마음을 다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