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에 보았던~~~...
나는 너를 못잊어~~~~....
ㅋㅋㅋ...
뭔 연애 얘기는 아니구여^^.
어젯밤 꿈에 지독하게 담배 피는 꿈을 꾸었더랬습니다.
그것두 너무 맛있게 피는...
그러다 꿈속에서 이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 야, 이거 이래두 되는 거냐!
- 담배 이렇게 막 펴두 되는 거냐구!
그러다 또 다른 생각이 나타났습니다.
- 야, 거 좀 피면 좀 어떠냐! 좀 핀다구 세상 무너지냐!
- 담배로부터 자유로와야지...ㅉㅉ...
그러다 깼다.
아, C~~~, 이게 뭥미 시츄에이숑!
속을 들켜 버린 거 같아 상당히 뻘쭘했더랬다.
담배 생각이 없었는데,
이거 불질 하면서 생각나는 건 또 뭥미?
집에 담배 꼬불쳐 놓은 게 있는데, 가져올 걸 그랬나? ㅎ
그래서 한 대 맛있게 펴 줄 걸 그랬나?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