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같던 중간고사 휴가(?)가 다 끝나 버렸구나...
휴가의 마지막을 알차게 보내려 했다가
마지막 뒷풀이 자리에서 미친 개한테 물린 것 같은 기분 더러움이...
얼른 추스려서 새로이 나머지 남은 학기를 잘 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