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방종의 차이는
결국 (자본의) 법률(실정법)이 정한 테두리 안에 있느냐 없느냐에 있다.
그렇다면 결국 자유란 (자본에 의한) 법이라는 <타자>에 의해 규정된 무엇이고,
이때 자유는 권리가 아니라 <규정>되었다는 것 때문에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따라야 할 것이 되고 만다.
따라서 <자유>는 <자유>가 될 수 없고,
그리하여 자유란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방종이라는 것도 없게 된다!
자유와 방종의 차이는
결국 (자본의) 법률(실정법)이 정한 테두리 안에 있느냐 없느냐에 있다.
그렇다면 결국 자유란 (자본에 의한) 법이라는 <타자>에 의해 규정된 무엇이고,
이때 자유는 권리가 아니라 <규정>되었다는 것 때문에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따라야 할 것이 되고 만다.
따라서 <자유>는 <자유>가 될 수 없고,
그리하여 자유란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방종이라는 것도 없게 된다!